“일터에서 다시 불이 붙다”-CBMC 정체성 회복과 일본 영적 변화를 향한 첫 아침
- Joshua KEE

- 2月9日
- 読了時間: 2分
更新日:2月24日
CBMC 아카데미 임팩트 과정 개최
2026년 2월 5일(목) 오전 7시,도쿄의 하루가 채 밝기 전,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 1층에는 특별한 긴장감과 기대가 감돌았다. 한국CBMC 일본연합회 주관 ‘2026 조찬 워크숍’이 연합회 지도목사이자 동경희망그리스도교회 담임목사인 구자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아침 모임이 아니었다.👉 CBMC 아카데미 ‘임팩트 과정’의 공식 개막이었고,👉 회원들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는 영적 전환점이었다.

“우리는 누구인가?”
CBMC 정체성을 다시 묻다
이번 과정의 공식 타이틀은 분명하다.
「CBMC 정체성 회복과 비전 실현을 위한 임팩트 커리큘럼」
이 과정의 목적은 단순한 학습이 아니다.
CBMC 회원으로서의 정체성 회복
일터 사역 리더 양성
청지기적 경영 철학의 재정립
일본 사회의 영적 변화를 이끄는 실업인 지도자 배출
구자우 목사는 메시지를 통해 이렇게 강조했다.
“CBMC는 친목 단체가 아닙니다.일터에 세워진 교회이며, 실업인은 파송된 사역자입니다.”
위기의 일본, 지금이 바로 때다
📌 제1장 – 일본 사회의 변화와 CBMC의 시대적 소명
첫 장은 일본 사회의 냉정한 현실에서 출발한다.
급변하는 21세기 일본 사회
고립과 불안 속에 선 실업인들
무너진 가치관과 리더십의 공백
그러나 이 위기 속에서 메시지는 분명했다.
“위기는 곧 소명입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CBMC를 부르셨습니다.”
구자우목사 제 1강 녹음파일
‘소유’가 아닌 ‘청지기’로
📌 제2장 – CBMC의 정체성과 가치관 회복
이 장에서 회원들은 근본적인 질문 앞에 서게 된다.
나는 사업의 주인인가, 관리자인가?
나의 비즈니스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청지기적 경영 철학,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영적 재생산, 그리고 한국 CBMC 부흥 모델의 일본적 적용이 깊이 있게 다뤄진다.
👉 “성공한 크리스천”이 아니라👉 “사명을 가진 실업인”으로의 전환이다.
구자우목사 제 2강 녹음파일

일터는 영적 전쟁터다
📌 제3장 –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인식과 준비
이 장은 회원들의 생각을 흔든다.
성전 안과 밖을 나누는 이원론적 신앙의 한계
직업은 생계가 아니라 소명
일터는 중립지대가 아닌 영적 전쟁의 현장
“당신의 회사, 당신의 자리에서하나님 나라가 시작됩니다.”
팩트를 넘어 ‘임팩트’로
📌 제4장 – CBMC 아카데미와 영적 훈련
CBMC 아카데미 임팩트 과정은 지식을 넘어 변화를 목표로 한다.
기독교 세계관의 재정립
성경적 리더십과 경영의 실제
복음과 일본 문화의 접점에 대한 깊은 성찰
👉 아는 신앙 → 살아내는 신앙👉 팩트 → 임팩트
성경 속에서 길을 찾다
📌 제5장 – 일터 사역의 선배들
요셉, 다니엘, 느헤미야,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루디아…
이들은 모두 일터에서 하나님을 증언한 사람들이었다.
“성경은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강력한 CBMC 교과서입니다.”
일본 땅을 향한 파송
📌 제6장 – 디아스포라의 사명
마지막 장은 우리를 밖으로 보낸다.
일본에 있는 우리는 우연한 체류자가 아니다
우리는 파송된 디아스포라 크리스천
일본 사회 속에서 임팩트한 사명자로 살아가야 한다
연합회의 결단, 기도로 하나 되다
이번 워크숍은 또 하나의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 각 지회의 주 1회 기도 모임을 연합회 기도 모임으로 통합하여 매주 모임이 되도록 한다.
주진안 연합회장은 회원들에게 이렇게 격려했다.
“기도는 우리의 전략이며, 연합은 우리의 능력입니다.”
초대의 말씀
“2026년, 하나님께서 일본 CBMC를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이 과정은 일부 리더만을 위한 자리가 아니다. 모든 CBMC 회원을 위한 부르심이다.
📌 정체성을 다시 세우고 싶은 분📌 일터 사역자로 서고 싶은 분📌 일본 땅의 영적 변화를 꿈꾸는 분
👉 다음 아침, 당신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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