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朗読劇-時のない手紙-宛先は愛の花咲く庭
ヨハン東京キリスト教会 公演概要 主催: ヨハン東京キリスト教会 出演者:水澤心吾、山本みどり、森麻友奈、矢萩美帆 日時:2025年9月21日(日)開場 16:30/開演 17:00 演目:「時のない手紙-宛先は愛の花咲く庭」 場所:ヨハン東京キリスト教会 3階 第一礼拝堂(東京都新宿区北新宿4-30-2) 費用:入場無料・どなたでも参加可 能 ストーリーの内容(クリスチャントゥデイ掲載より) 一人の宅配ドライバーが、車のワイパーに挟まれた「愛の花咲く庭」と書かれた謎の手紙を発見します。その手紙に触発された彼は、自ら手紙を書き始め、亡くなった妻へ思いを届けようと決意します。書くこと、届けることを通じて、自分にしかできない癒やしの道を歩む姿が描かれた、原作:水澤心吾さんによる感動作です。 公演歴と背景 俳優・朗読家としても活躍する水澤心吾さんが、オリジナル脚本による朗読劇として制作し、過去には東京・御茶ノ水での上演も行われています。 洋画や一人芝居などとは異なり、会場を活かした朗読劇形式により、観客との一体感のある体験が期待されます。

Joshua KEE
2025年9月6日読了時間: 2分


풀들의 노래 - 복음을 꼭 쥐고 가는거야
"풀들의 노래" 李在雨 태풍이 한바탕 지나간 자리 나는 산들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창가에 앉았다 바람에 꺾인 상한 갈대와, 벌레 먹은 잎새들 저기, 당신은 하나님의 종...

Joshua KEE
2025年9月6日読了時間: 1分


宣教的教会(Missional Church)に回復への Conference -PGM世界専門人宣教会
宣教的教会を回復せよ ― 横浜から始まる新しい時代 2025年9月10日から13日、横浜上野町教会で「PGM JAPAN CONFERENCE 2025」が開催された。テーマは「宣教的教会(Missional Church)への回復」。日本と韓国から牧師や宣教師、信徒リーダ...

Joshua KEE
2025年9月6日読了時間: 5分


한 알 - 밀알로 남을 거야
한 알 李在雨 바람에 살아남았다 배고 픈 새들의 부리에서 살아남았다 따가운 햇살에 살아남았다 인간 밥상에 올라 살아남았다 톡톡 터지는 어금니의 날카로운 잇 몸질에 요리조리...

Joshua KEE
2025年9月5日読了時間: 1分


미 안 - 오늘은 구름속에 숨어 버렸다 ごめんね - 今日は雲の中に隠れました
미 안 李在雨 가을이 오려면 며칠 더 있어야 하는데 벌써, 나무들이 까맣다. 꽃들이 까맣다 구주 구리에 사는 육 학년 오반 할배도 까맣다. 따가운 햇살에 더 까매진 까마귀가...

Joshua KEE
2025年9月4日読了時間: 1分


A Journey Worth Taking -for Travelers to Japan
Welcome to Japan! Many of you have come here for sightseeing, discovery, and adventure. Traveling is exciting — you explore new places,...

Joshua KEE
2025年9月2日読了時間: 3分


오 늘 - 그래서 후회란 없는 걸
오 늘 李在雨 어제 핀 꽃들은 어제 사람들을 위한것 오늘 핀 꽃들은 오늘 사람들을 위한것 꽃들은 후회하지 않는다 해마다 피는 꽃들은 피고지 고 하얀꽃은 하얗게 노란꽃은...

Joshua KEE
2025年9月2日読了時間: 1分


달팽이의 기도- 내 기도가 내품에 돌아왔도다
달팽이의 기도 李在雨 그리다지우고 그리다지우고 또 그리다지우는 그림처럼 그러다 어느날 명작이 되는걸 어제 구해도 아무것 없어도 오늘 구해도 아무것 없어도 느릿느릿 달팽이...

Joshua KEE
2025年9月1日読了時間: 1分


파라처치와 전통교회 구조 혁신과 협업 통합: 하이브리드 교회로 가는 길
많은 교회들이 파라처치 사역과 전통적인 교회 구조 사이의 역학 관계와 씨름하고 있습니다. 이 논문은 깊은 선교 활동을 유지하면서도 차이점, 긴장감, 균형과 건강을 위한 몇 가지 제안된 경로를 안내합니다....

Joshua KEE
2025年9月1日読了時間: 2分


사 랑- 모든 것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것
사 랑 李在雨 하루 피었다가 누렇게 시들어버린 꽃들을 나는 사랑할 수 있을까 붉게 피었다 검게 타버린 꽃들을 나는 사랑할 수 있을까 하루 사랑을 위해서 모진 풍랑을 견디다 거미줄흔들바람에도 쉬이부서지는...

Joshua KEE
2025年8月31日読了時間: 1分


朝鮮을 사랑한 일본인 선교사들의 이야기- 잊혀진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서-영화 無名
사진 CGNTV 재일 한국 선교사들이 통곡하고 회개하며 본 그 영화가 일본에서 상영을 시작한다. 한 재일 한국인 선교사는 고백한다. “복음의 불모지 일본에 복음을 전한다는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는 순간 그 자부심을 산산히...

Joshua KEE
2025年8月30日読了時間: 2分


“여호와의 기(旗)를 세우라!”― 청주중앙순복음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일본 선교대회
일본 땅에서 열린 세계선교대회 청주중앙순복음교회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세계의 선교지역을 축복하고자 여호와의 기를 세우라(출 17:15) 는 말씀을 모토로 뉴욕선교대회, 대만선교대회 등 세계선교대회 다수 개최하던 중 10번째로 2025년 8월...

Joshua KEE
2025年8月29日読了時間: 4分


✨일본, 새로운 선교의 현장에 서다― 요한 동경 그리스도교회 양재성 담임목사
카자흐스탄에서 일본까지, 다시 시작된 여정 2000년대, 젊은 선교사 양재성 목사는 한국에서 부목사로 사역한 뒤 낯선 땅 카자흐스탄에 발을 내디뎠고 거기서 무슬림 선교를 20년간 감당했다. 그는 무슬림들의 마음을 열어 교회를 개척하고 현지인 리더십을 세워내는 일을 해왔다. 현지 지도자들을 키우고, 교회가 스스로 서도록 돕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그는 그일에 최선을 다하였고 현지 지도자들에게 선교지를 위임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 광할한 그 땅을 뒤로하고 일본으로 향했다. 양재성 목사는 “현지 교회를 자립시킨 뒤, 주님께서 제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일본 목회였습니다.” “기도하면 할수록 일본의 교회가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주님께서 새로운 부르심을 주셨다는 확신이 있었지요. ” 8개월 동안의 청빙 과정을 지나, 그는 결국 요한 동경 그리스도교회로 발걸음을 옮겼다. 일본 사회와

Joshua KEE
2025年8月28日読了時間: 2分



Joshua KEE
2025年8月16日読了時間: 0分



Joshua KEE
2025年8月16日読了時間: 0分



Joshua KEE
2025年8月16日読了時間: 0分



Joshua KEE
2025年8月16日読了時間: 0分



Joshua KEE
2025年8月16日読了時間: 0分



Joshua KEE
2025年8月16日読了時間: 0分



Joshua KEE
2025年8月16日読了時間: 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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